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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구주 예수님

내 구주 예수님의성품 (하) :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 본문

책/그리스도의 말씀

내 구주 예수님의성품 (하) :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

마리Mari 2019. 12. 4. 00:06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 ▼   

   

   ... ...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도 하나님 말씀의 본질을 위배하는 사람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에 대해 고정 관념을 가지고 그를 의도적으로 거역하는 사람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판단하는 사람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거나 증거하지 못하는 사람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이 길을 갈 수 있는 믿음이 정말 있다면 계속해서 따르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일찌감치 떠나라고 권하겠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본성이 너무도 패괴되어 위험성이 더 많기 때문이다. 너희에게서는 충성심과 순종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고, 공의와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엉망진창인 상태로 하나님을 마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못하고,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며,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자기의 기능마저 발휘하지 못한다. 마땅히 갖추어야 할 충성심, 있어야 할 양심과 순종, 있어야 할 의지도 없다. 겪어야 할 고난을 회피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믿음도 갖추지 못했다. 좋은 점은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으면서 무슨 낯짝으로 살아가고 있단 말이냐? 그래서 나는 너희에게 차라리 빨리 눈을 감으라고 하고 싶다. 그러면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 심려하지 않고 고난받지는 않을 것이니 말이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도 하나님의 요구대로 하지 못한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그를 알지 못하며, 삶에는 분투 목표도 없고, 무의미하고 가치 없는 삶을 살아간다. 사람임에도 일말의 양심도, 인격도, 신용도 없다. 이런데도 너희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그를 기만하고, 그의 돈을 욕심 내고, 그의 제물을 먹는다. 그러고도 결국에는 하나님을 인정 없이 대하고 일말의 양심도 없이 대하며, 하나님의 작은 요구조차 충족시키지 못한다. 이런데도 너희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밥을 먹고, 하나님의 공기를 마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도 결국에는 하나님을 알기는커녕 하나님을 대적하는 쓸모없는 얼간이로 전락했다. 이것이 개보다도 못한 짐승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이냐? 동물 중에 너희보다 더 악독한 존재가 어디 있단 말이냐?

 

말씀묵상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높은 강단에 서서 사람을 가르치는 목사나 장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며, 그들은 사탄의 동맹이다. 그러나 높은 강단에 서지 않고도 사람을 가르치는 너희는 하나님을 더 대적하고 있지 않느냐? 더더욱 사탄과 결탁한 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를 아는 사람도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는지 모른단 말이냐? 하나님의 사역은 틀릴 리 없다. 사람의 추구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간 말종들은 목사나 장로보다 더 음흉하고 악랄한 자들이 아니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참으로 많다.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상태도 천태만상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각양각색이며, 또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도 다양하고 각양각색이다.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확실히 알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도 ‘구원을 얻을’ 수 없다. 과거에 얼마나 하나님을 대적했든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를 깨닫고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하나님은 과거의 죄를 다 탕감해 준다. 사람이 진리를 구하고 실천하면 하나님은 사람이 저지른 모든 일을 마음에 두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실천함으로 인해 그 사람을 의롭다고 인정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보기 전이나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기 전에는 사람이 그를 어떻게 대하든 마음에 두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한 후에는 사람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의 ‘사서(史書)’에 기록된다. 사람이 하나님을 보았고 하나님의 사역 속에서 살게 되었기 때문이다.

 

기도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 하나님의 지존무상함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을 진정으로 알고, 옛 성품에 변화가 있어야 하나님을 대적하는 패역한 성품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이다. 누구나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한 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네가 성육신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충성을 다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며, 네가 행해야 할 진리를 실천하고, 너의 본분을 이행하고, 네가 지켜야 할 규정을 지킨다면, 너는 패역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는 사람이다. 또한 너는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될 사람이다. 반대로 네가 계속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는 경우, 뉘우치는 마음이 없이 패역한 행위를 계속해 나가면서 하나님과 협력하거나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게 할 생각이 전혀 없다면, 너와 같이 고집불통인 사람은 확실히 징벌받을 대상이지 온전케 될 대상은 절대 아니다. 그러면 너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하나님의 원수로 남게 될 것이다. 네가 영원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 하나님의 원수로 남는다면 하나님이 과연 너 같은 사람을 용서하겠느냐?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본성을 바꾸기 어렵다는 이유로 고의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비결’을 찾아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일찌감치 떠나는 편이 낫다. 더 무거운 형벌을 받지 않도록, 또한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야만적인 행동을 하여 하나님께 육신이 제거되지 않도록 말이다. 너는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결국에 화를 입게 된다면 얼마나 헛된 일이겠느냐! 그래서 나는 너희에게 따로 계획을 세울 것을 권하겠다. 뭘 해도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느냐! 꼭 이 길을 가야만 하겠느냐? 진리를 구하지 않아도 살 수 있지 않더냐? 굳이 이렇게 하나님과 맞설 이유가 있겠느냐?

- 출처<어린양이 펼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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